mua's Blog
시즌2; 지금, 여기, 무아지경-




책에 넣을 프로필, 이걸로 대신하면 좀 거시기할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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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바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왜이래요~ 이정도는 아니었잖아~ ㅋㅋ
    요즘 뭐하시나? 헤헤 오늘 클수마스 이부인데.....누나설마 술푸는거?

    2009.12.24 16:41
    • mua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바롬아~ 나 클스마스 이틀 동안 혼자 놋북 포맷한다고 씨름하다 먹통돼서 a/s센터 왔다갔다 하고 난리 블루스였다는~
      넌 어디에서 모하고 지내니? 혹시 몽골 여행 계획 없어? 내년에 추진해보아, 내가 잘해주께~ ㅎㅎㅎ

      2009.12.27 15:02 신고
  2. 낭만_커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멋지구리. 꼭 책 플필에 넣으삼~

    근데, 딴 건 얼렁뚱땅 다 넘겨도 액면 82는 심하다앙~~~

    2009.12.30 21:58 신고
    • mua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집자한테 보여줬다 까였음. 뇌구조 자체가 올드하다구.. -.- 그쵸, 아무래도 액면 82는 심했죠? 액면 94면 몰라도.. ㅍㅎㅎㅎ

      2009.12.31 12:29 신고
  3. 하이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역시 제 짐작대로 작가 셨군요...그것도 잘나가는...
    글 솜씨가 남다르다 생각했더랬지요..
    영광입니당^^*
    드뎌 책이 세상구경을 하려는 모양이네요..
    궁금해서 들렀는데..나오면 바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들녀석과 함께 여행겸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데 도움 요청해도 될런지요?
    몰타는 어학연수원을 통해야 하는건지 그렇다면 추천해주실 곳이 있음 부탁드려요..
    새해에도 열정이면 열정,웃음이면 웃음,행복이면 행복..
    모두모두 넘쳐나길~~~

    2010.01.08 11:10
    • mua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학연수 관련해서 몰타에 관한 정보는 포털에 검색어 치면 관련 까페 많을 거예요. 그런 곳의 정보가 정확하고 최신이지, 제 경험은 극히 단편적이고 또 시간이 좀 지나서 별로 도움이 안될 거 같아요. 수속 대행해주는 유학원에 문의해보세요. 유학원들은 소개해주면 학교에서 돈을 받는 식이기 때문에 학생 쪽에서 문의하고 수속 의뢰하는 것은 비용이 안든답니다. 몰타는 워낙 작은 섬이라 한국인이 조금만 더 몰려도 북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몰타 사람들은 지중해 사람들 특유의 기질로 쎄고 가족적이고 뜨거워서 한국인들에게 잘 맞는 듯. 아일랜드도 한국의 풍경이나 성정이 닮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영어권 사람들은 아일랜드 사람들의 영어는 영어도 아니라고 완존 무시한다는. 그래도 몰타 사람들이 그렇게 흉볼 때는 정말 웃기죠. ㅎㅎ 암튼 유학원이나 인터넷의 관련 까페에서 궁금한 거 물어보시면 도움 많이 되실 거예요. 정말 떠나시게 되면 또 안부 남겨주세요~ ^^

      2010.01.08 15:35 신고
  4. 하이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정성어린 답변 정말 고마워요..
    글고 오늘 보니 책은 2월말쯤에 나온다고 하셨던데
    또 떠나신다구요?
    많이 부럽고
    또 대단하다 싶어요..
    옛날 집으로 종종 놀러갈께요^^

    2010.01.20 08:30
  5. 쳐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와... 진짜... 와... 너무한다~
    그죠? 언니가 생각해도 너무하죠? ㅎㅎ

    2010.03.3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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