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a's Blog
시즌2; 지금, 여기, 무아지경-

방명록

  1. 블랑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새해 인사입니다.. 마침, 서설도 흡족할 만큼 내리네요.. 아래 댓글 보면 1월 첫주에는 시간이 되나봐요.. 그 의미는 책이 머지 않아 나온다는 의미.. 하여튼 미리 축하드리고요, 두해 동안의 결실, 제 기쁨인 듯 하여 기분 좋습니다.. (책 제목은 미리 알려주시면..) 올해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초댓장은 아직도 손으로 쪼물락 쪼물락..

    2010.01.04 13:25
  2. 에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언니가 예전에 아일랜드 갔다가 사다주신 벙어리장갑을 꼈더니

    언니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ㅋ

    엄청 따셔요 정말이지 넘 좋네요

    연말잘보내시고 내년에 함 보아요 ^^

    2009.12.30 09:06
    • mua 2009.12.31 12:26 신고  수정/삭제

      그 하얀 장갑 아직 무사하군! 너 주려고 샀다가 내가 탐나서 줄까말까 갈등하게 만들었던 그 장갑 말이지? ㅎㅎ
      1월첫째주에 보자. 언제가 좋아? 전화하께~
      근데 너 아이디가 계속 애매모호하다~ '예지'도 아니고 '엣지'도 아니고 '에지'는 모야? ㅋㅋㅋㅋ

  3. 블랑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이 넘는 기간.. 뻬루에서 에꽈도르 넘어가는 과정에서 블로그 가보고, 처음입니다.. 의식적으로 (샘나서..) 무의식적으로 (바쁘기도 해서) 그렇기도 했고, 1년여 뒤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을까 하는.. Que buena sorpreza !! 뭐 이런 기분도 만끽할 겸...

    역시 서울에 돌아오셨네요.. 2년을 꽈악 채운 그 동안의 삶 (단순히 '여행'이란 표현은 영 맘에 안들어서...), 어떻게 책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너무 너무 기다려져요... 시간날 때마다 들어와 조금씩 섭렵해 나가겠습니다.. 온통 부러움으로..

    2009.12.28 19:38
    • mua 2009.12.29 16:41 신고  수정/삭제

      부럽긴요~ 여행 끝난 지 벌써 일년이 다 되가여! ㅎㅎ 글찮아도 어느 날 갑자기 뚝 발길이 끊겨서 궁금했었네요. 다행히 여행은 잘 하시고 일상에 복귀하셨나 봅니다.
      전 이제 에스빠뇰 거의 다 까먹어서 오늘 어느 외국인이 "꼬모 떼 야마?" 묻는데 글쎄 "무이 비엔~" 그랬잖아요. "께딸?"로 착각하고 대답한 거예요. ㅋㅋㅋ 이젠 어디 가서 에스빠뇰 단어 100개쯤은 안다고 대답도 못한다는. ㅎㅎ

    • 블랑꼬 2009.12.29 17:39  수정/삭제

      어째튼 커뮤니케이션이 되니 반갑네요.. 우선 Como te llamas? 아, muy bien 이라고 하셨지.. ㅎㅎ 베네수엘라에서 차만 빼고 짐 다 잃어버리고 돌아온 게 작년 11월, 그리고 살아있는 돌아오는 뱅기표 아까워서 2월 한달.. 아, 판쵸네도 갔었고요.. 가을이면 어디든 가야하는 '찬바람 신드롬' 잘 버텨내고... 근데 말이죠, 돌아오시면 꼭 간단한 식사 한번이라도 모시려고 했다니까요.. 연말연시에 바라는 건 욕심이겠고, 하여튼 언제 초대장 들고 쳐들어갈 지 모릅니다.. Feliz Ano Nuevo!!

  4. 에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타이후의 사생활..ㅋㅋㅋㅋ

    얘기가 좀 길어지는데요

    저도 언니 궁금해요

    제가 그쪽으로 움직일께요

    2009.12.14 09:33
    • mua 2009.12.14 15:28 신고  수정/삭제

      오홋! 얘기가 길다니 새삼 궁금해지는걸! 그래, 정말 함 만나야지. 한국 와도 너는 연락해서 함 봐야겠다 싶었어. 근데 내가 요즘 빨리 끝내야할 일도 있고 쫌 정신없다. 놀러가기로 한 약속도 다 취소하고 있다는. 12월까지 좀 그럴 거 같애. 12월 마지막주나 그 이후에 함 보자구~ 연락할께~~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11.26 09:51
  6. 예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ㅋㅋ 비밀댓글 어떻게확인해요?

    2009.11.26 09:51
    • mua 2009.11.26 22:18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글게 말야. 어떻게 확인하는 건지 나도 몰라. ㅋㅋㅋㅋㅋ "오호~ 역삼! 강남쪽으로는 거의 안움직이는고로 니가 강북쪽으로 올 때나 기약해야겠군. ㅎㅎ 모로코의 그 선배한테 안부 전해줘라."라고 썼었다. 글고 내 번호 남겼었는데 전화는 내가 조만간 하도록 할께. 몰타 이후의 네 사생활도 궁금하고 말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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